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의 감성캐주얼 「앤듀」가 오는 S/S 시즌 더욱 스타일리쉬하고 시크해진 아이템을 선보이며 스타일리쉬 조닝 1위 자리를 노린다.
「앤듀」는 이번 S/S시즌 모델 장윤주, 나무와 함께 광고 촬영에서 테일러드 자켓, 야상점퍼, 스톤워싱 데님팬츠, 물나염 후드집업 등 더욱 스타일리쉬해진 아이템을 선보였다.
자켓과 수트 등 슬림한 실루엣의 피팅감과 스타일리쉬한 디자인, 높은 퀄리티의 「앤듀」의 메인 아이템들은 다른 스타일리쉬 캐주얼 브랜드와 비교해 우세를 보이고 있다.
「앤듀」는 2월말 기준으로 전년대비 31% 상승한 38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큰 폭의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 울산점의 경우 매장 리뉴얼 이후 2월 매출이 전년대비 300%라는 놀라운 신장세를 기록했다. 이 같은 신장세를 유지해 매출 상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인 것.
한편 「앤듀」는 현재 75개 유통망을 전개 중이며 상반기에만 8개점을 오픈을 계획 중이다. 연말까지 90개로 유통망을 추가 구축하여 이를 바탕으로 6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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