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에 걸린 아동 기금 마련을 위해 MAC이 진행하고 있는 비바글램 립스틱 광고에 레이디가가와 신디로퍼가 등장했다.
1994년 처음 론칭한 후 1억5000만 달러의 기금 마련을 이뤄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공적으로 설파하고 있는 맥 비바글램 립스틱 작업에 참여하게 된 레이디가가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교육과 AIDS에 대한 진지한 토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올 3월 18일에 첫 선을 보일 비바글램 가가, 비바글램신디 립스틱의 가격은 14 달러 정도.
예정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