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고인터내셔널(대표 민복기)의 「컨버스」가 ‘2010 스프링 컬러 컬렉션’을 출시하며 다양한 컬러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번 컬러 컬렉션은 크게 슈즈와 티셔츠로 구성되며, 각각의 고유 컬러 네임을 갖고 있어 희소가치를 더해준다.
슈즈는 「컨버스」의 오리지널리티가 묻어나는 척 테일러 라인에 옐로우, 그린, 블루, 레드, 핑크, 그레이 등 총 6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전개되며, 발목까지 올라오는 하이 스타일과 단화인 옥스 스타일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티셔츠 라인은 자연스럽게 워싱된 소재에 신발과 같은 옐로우, 핑크, 블루, 그레이 등 다양하고 산뜻한 색감을 사용해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살려준다.
뿐만 아니라 최근 핫 이슈인 치어리더 패션에 주로 사용되는 숫자 그래픽이 디자인에 반영돼 더욱 트렌디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남, 여 사이즈 모두 구성되어 사랑스러운 커플룩은 물론, 키즈 사이즈도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봄나들이 패밀리 룩으로 연출하기 좋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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