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티셔츠 브랜드 「컬쳐트위스트」가 경남 진주시에 1호 대리점을 오픈했다. 지난 4월 론칭해 온라인과 숍인숍을 통해 꾸준히 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는 「컬쳐트위스트」는 올 연말까지 직영점∙대리점 30개를 목표하고 있다.
「컬쳐트위스트」는 전세계 30개국 200여명의 전문 아티스트와 협업해 글로벌 디자인의 티셔츠를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대리점 오픈을 통해 캐주얼 의류시장이 장악하고 있는 티셔츠 시장에서 전문성과 차별성을 가지고 새로운 영역에 포지셔닝한다는 계획이다. 또 소자본으로 소규모 점포를 개설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주고, 늘어나고 있는 대형 의류 매장의 틈새시장을 공략한다.
「컬처트위스트」 단독매장의 인테리어는 유명 디자인 회사인 ‘디자인이가스퀘어’와 독일의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BURHARDT LEITNER’와 콜래보레이션하여 진행함으로써, 티셔츠뿐 아니라 디자인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주고 있다. 브랜드 관리 또한 장재용 Bfree Partners 대표와 파트너쉽을 맺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담당 MD를 강화하고, 현재 약30개의 온라인 판매처 매출증대 및 오프라인 병행판매를 통해 매출 극대화에 집중한다.
「컬처트위스트」 4대 슬로건
(1) Global Designs : 전세계 30개국 200여명과 콜래보레이션하여 티셔츠 디자인을 제공
(2) Diverse Designs : 10명의 디자이너가 100개의 디자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100명 이상의 디자이너가 100개 이상의 디자인을 제공함으로써 다양성을 제공
(3) Specialized T-shirts : 200명이 넘는 디자이너들이 무한한 Design Contents를 제공하고, 컬처트위스트는 이들을 활용하여 티셔츠 디자인/생산/판매에만 집중함으로써, 티셔츠에 대한 전문성을 제공
(4) Qucik Production Cycle : 디자인에서부터 생산/판매까지 3주내에 이루어지는 빠른 생산 시스템을 제공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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