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X골프」를 전개하는 신한코리아가 지난 5일, 수원물류센터에서 15개 브랜드로 구성된 아울렛 쇼핑몰을 오픈했다.
이 쇼핑몰은 1층 1980㎡(600평) 규모로 「JDX골프」 「올포유」 「네파」 「에코로바」 「트윈키즈」 「슈마커」 등을 입점시켰다. 오픈 전부터 대대적 홍모 마케팅 효과로 고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만큼 호응도가 높았다.
JDX 아울렛은 오픈 행사 시 협력 업체 화환 대신 20Kg 쌀로 지원을 받아 수원 권선구청에 모두 기부했다. 이 날 모아진 총 20Kg 188포(3760Kg)의 쌀은 권선구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오픈식에는 「JDX골프」 전속 모델인 오윤아, 이상우도 참석, 쌀 증정 행사도 함께 하며 자리를 빛냈다.
한편 JDX 아울렛은 오픈 당일 1억 5000만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JDX골프」 매장에서만 4000만 원의 매출을 거두는 성과를 이뤘다.
김샤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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