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노력 중인 데님 브랜드 「닉스」와 유브로스(대표 유경안)에서 전개중인 유러피안 감성의 슈즈 브랜드 「닉스풋웨어」가 전소모델 정일우, 김소원과 함께 공동으로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2010 S/S 닉스&닉스 풋웨어 광고 촬영은 정일우 스폐셜 에디션 공모전에서 당선된 팬들도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는 등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다. 유경안 유브로스 대표는 “정일우의 밝은 미소와 S/S 시즌의 닉스&닉스 풋웨어 컬러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지난 F/W 촬영때 보다 한층더 업그레이된 비쥬얼을 보여준것 같다”라고 밝혔다.
닉스&닉스 풋웨어의 화보는 전국 매장 및 지면 광고 등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광고 촬영장 현장스케치와 정일우의 미공개 사진 등은 닉스 풋웨어 브랜드 블로그(http://blog.naver.com/nixfootwear)에서 공개된다.
한편 전속모델 정일우를 기용하며 공격적인 스타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닉스 풋웨어는 슈즈 멀티샵 에스마켓 입점을 시작으로 슈스타, 챔프등에 이어 풋마트, 풋웨어 익스프레스등에 입점하고 팬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소비자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과 한층더 가까워지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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