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전문 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균)가 2010년을 맞아 기능과 디자인을 강화한 유모차를 새롭게 출시했다.
우선 ‘티아라’ 유모차는 안전 가드를 탈 부착 할 수 있어 편리하며, 아기 성장 단계에 따라 받침과 등받이를 조절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 또 5점식 안전벨트와 앞 바퀴 360도 회전으로 안전성을 높였으며, 4단계 각도 조절 기능과 160도까지 조절이 가능한 등받이로 기능과 편안함을 강조했다.
요람 형태로 변형이 가능한 ‘루카스’는 실용성과 편안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외출시 자외선을 최대한 차단할 수 있도록 가드까지 덮는 풀 차양으로 선보였다.
천연 오가닉 소재를 사용한 ‘아델라 오가닉 유모차’는 아기머리 받침과 보조시트를 탈 부착할 수 있도록 고안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며, 4단계 각도 조절 기능과 165도 등받이 조절로 편안한 승차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51만원 대에 선보이고 있으며, 전국 「아가방」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장영실 기자
j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