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의 여성 데일리 캐주얼 브랜드「올리비아로렌」이 올 봄에는 시티룩 이미지의 정장류를 강화한다.
이번 테마는 도시적인 미니멀리즘에서 더 나아가 모던한 감성을 지닌 세련된 스타일의 시티 테마와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우아함을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로맨틱 테마, 주말과 여가를 위한 편안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하는 스포티 테마로 나누어 전개된다.
특히 20~30대 커리어 우먼을 위한 도시적 스타일과 여유로운 라이프가 가미된 정장 라인을 강화하여,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어반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일별 기획 방향은 데일리 캐주얼을 기본으로 하며, 시티 테마의 비중을 35%로 강화한다.
아이템별로는 판매 호응도가 높은 재킷류와 블라우스류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재킷류 18%, 니트류 12%, 블라우스류 12%, 티셔츠 12%, 데님류 4%, 팬츠류 16%, 스커트류 4%, 액세서리류 3% 등이다.
「올리비아로렌」은 이번 시즌 고품질의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과 아이템간 코디력 강화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의 코디를 제안하면서 고객들의 소비 욕구를 만족시킨다는 전략이다.
김샤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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