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코트의 패션 모델, 마리아샤라포바가 콜 한(Cole Hann)과 콜래보레이션을 펼친다.
언제부턴가 테니스 실력보다 어떤 스타일을 입고 코트를 달굴지 궁금증을 더해온 샤라포바는 늘 패션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드러내왔는데 콜 한의 최신 컬렉션에 컬레보레이터이자 모델로 등장할 예정이어서 패션에 대한 욕심이 한층 더해지는 분위기.
19종의 컬렉션으로 샤라포바+콜 한 슈즈 컬렉션은 나이키에어에 사용되는 최신 테크놀로지, Flywire 기법을 도입해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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