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대표 신용호)의 골프웨어 브랜드 PGA TOUR가 '2010 토너먼트(Tournament) 라인 컬렉션'을 출시했다.
토너먼트 라인은 PGA TOUR에서 운영하는 토너먼트 경기의 로고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스페셜 라인으로 패션 감성이 풍부한 30대 초중반 젊은 골퍼들을 위해 태어났다.
특히 이번 컬렉션의 콘셉은 프리(Free), 이지(Easy), 컴포터블(Comfortable)로 패션성과 기능성을 겸비해 프리미엄 아메리칸 필드룩을 지향한다.
2009년 첫 선을 보인 후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2010년에는 S/S, F/W 시즌별로 진행되는 4~5개 토너먼트 경기의 로고를 활용하여 티셔츠, 점퍼, 모자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기능성을 강조한 바람막이 점퍼, 흡습속건과 UV기능이 있는 스킨웨어 티셔츠 등의 레이어드가 가능한 아이템들을 젊은 감성의 필드 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토너먼트 라인은 컬러를 자연스러우면서 부드러운 색감으로, 소재는 캐주얼한 느낌의 기능성 원단을 사용했다.
제품 가격대는 점퍼는 25만원부터, 티셔츠는 10만원부터, 모자는 3만 5천원으로 금강제화 직영점 및 백화점 PGA TOUR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2월에는 ‘월드골프챔피언쉽 - 액센추어 매치플레이챔피언쉽’(World Golf Championship - Accenture Match Play Championship), ‘혼다 클래식’(The Honda Classic) 토너먼트 라인을 시작으로 5월에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쉽’(The Players Championship), ‘발레로 텍사스오픈’(Valero Texas Open) 토너먼트 라인을 출시할 계획이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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