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랜드F&C, 창립 20주년 이벤트
창립 20주년을 맞은 해피랜드F&C(대표 임용빈, 구 EFE)가 사명을 변경하고 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피랜드F&C는 창립 20주년의 의미로, 올 한해 동안 매달 20일에 태어난 아기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 증정권을 제공한다.
응모는 20일에 태어난 아기의 출생증빙서와 해피랜드F&C의 상품을 입고 있는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이와 함께 20년 전 구입한 「해피랜드」의 제품을 가져오거나, 미래에 나올법한 유아복과 유아용품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고객에게도 상품 증정권을 선물한다.
해피랜드F&C는 지난 1990년 해피랜드 설립을 시작으로 현재 「파코라반베이비」 「압소바」 「프리미에쥬르」 「리바이스키즈」 「모이츠」 등의 유아동복을 전문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골프웨어 「MU스포츠」를 이순해 패션 전문기업으로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장영실 기자
jang@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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