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인 교직물 업체인 파카(회장 박동호)가 새해부터 책임 경영제를 더욱 강화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파카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부터 책임 경영을 강화해 각각 맡은 업무에 집중하며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박동호 회장님의 경영 방침에 따라, 신규 사업을 추진할 신설 법인인 ‘파카 FTC’를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특수 소재 등 신규 사업을 맡을 ‘파카 FTC’에 김태운 사장을, 생산ㆍ개발을 담당하는 ‘파카 RGB’에는 박동극 사장을, 수출 부문을 맡은 ‘파카’에는 박기호 사장을 각각 선임했으며, 가먼트 부문을 맡은 ‘파카 GTC’에는 권기현 사장을 새로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환 기자>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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