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이 전개하는 「예스」가 2010년 새 모델로 서우(사진)를 발탁했다.
업체 측은 건강하고 발랄한 서우의 모습이 브랜드 이미지에 잘 맞아 이같이 결정했다며 발탁 이유를 밝혔다.
서우는 2008년 영화 ‘미쓰홍당무’에서 엉뚱하고 발랄한 캐릭터로 주목 받으며 연예계 신예로 급 부상한바 있으며, 이후 ‘파주’, ‘탐나는 도다’ 등에 출연해 신인여우상과 연기상 등을 수상하며 차기 유망주로 평가되고 있다.
서우는 첫 촬영에서 ‘러블리 걸’ 콘셉에 맞춰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으며, 파자마와 이지웨어를 입고 건강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지난 18일 촬영한 「예스」의 2010년 S/S 화보는 이달 말부터 각종 매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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