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훈 이사, 우성 I&C 신임 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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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을 우성 I&C 재도약의 해’ 선언

2010-01-20 오전 8:33:55

우성 I&C(대표 금병주,이종우)가 지난 11일 이사회에서 이종우 경영지원실 이사를 부사장으로 선임한데 이어 「본」사업부의 이장훈 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내정했다.


이장훈 신임 사장은 “2010년을 ‘우성I&C 재도약의 해’로 선언하고, 이를 위해 보다 젊고, 역동적인 의사 결정과 신속한 실행을 통해 구성원 개개인 및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 하는데 경영의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 가족 경영”을 통해 경영진과 구성원들이 상호간에 서로 화합하고 신뢰하는 분위기 속에 “창조적 사고”,”열정적 실행”,”따뜻한 가슴”, “냉철한 이성”을 가진 우성I&C로 변화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수장을 맞이한 우성I&C는 2010년 「본」의 브랜드 리뉴얼과 더불어 하반기 2nd 라인 론칭을 통해 공격적이고 전략적인 브랜딩을 계속해 나갈 것이며, 「랑방 컬렉션」드레스 셔츠는 고급화와 더불어 볼륨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예작은 브랜드 토탈화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에 적극 대응하면서 시장 점유율의 확대에 중점을 두고 사업 운영을 해 나아갈 방침이다.


이장훈 신임 사장 프로필


학력: 한양대학교 섬유공학과 졸업


2010년 (주) 우성I&C 사장


2004년 (주) 우성I&C BON 사업본부장


2000년 (주) 더본컴퍼니 대표 이사


1998년 (주) 우성I&C 입사


1993년 (주) 신원 입사




김동준 기자
donzuna@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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