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엠포리오아르마니」 새 모델로 발탁된 레알 마드리드 축구팀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와 트랜스포머의 여주인공 메간폭스(사진)가 함께 한 언더웨어 첫 촬영 사진이 13일 공개 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호날두와 메간 폭스는 관능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특히 메간 폭스는 짧은 스커트와 타이트한 셔츠를 매치한 언더웨어 룩으로 관심을 모았다.
데이비드베컴 부부를 밀어내고 「엠포리오아르마니」의 메인 모델로 활동하게 된 이들의 이미지는 오는 2월부터 주요 매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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