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의 휠라스포트가 14일 첫 매장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전개를 알렸다.
휠라스포트는 14일과 15일 아차산점, 구미, 익산점, 전주중앙점, 대천점 등의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가두점 중심의 리테일 비즈니스에 전력할 방침이다.
연내 전국 7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 할 계획이며, ‘메트로 아웃도어’라는 라이프 스타일형 아웃도어로 스타일리쉬한 연출을 원하는 고객들을 타깃한다.
기존 아웃도어 브랜드가 대부분 기능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 구성으로 40~50대 고객 비중이 높은 것에 비해, 휠라 스포트는 30대를 타깃으로 패션성을 강화해 일상생활에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멀티 스타일로 차별화했다.
휠라 스포트는 등산 라인과 트레일 러닝 라인, 라이프 스타일 라인 등으로 제품 라인을 셋 업 시키고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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