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과 오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트라이씨클(대표 최형석)은 지난해 하프클럽이 1020억원, 오가게가 750억원 등 모두 207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하프클럽이 전년 대비 40% 신장한 것이며, 오가게는 50% 늘어난 수치이다.
이 회사는 큰 폭의 신장율을 자축하기 위해 120여명의 전직원 모두 필리핀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또 신승목 상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직원들의 승진인사도 단행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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