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데님 시장 하이킥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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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모델로 신세경∙윤두준∙송재림 발탁

2010-01-12 오후 8:53:41

MK트렌드(대표 김상택)에서 전개하고 있는 프리미엄 진 브랜드 「버커루」가 이번 시즌 광고 모델로 ‘청순 글레머’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신세경을 발탁했다. 인기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시작 4개월 만에 스타덤에 오른 신세경은 아역으로 다져진 안정적인 연기력과 청순함과 성숙함을 고루 선보이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여성스러운 몸매가 연일 화제가 되면서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배우로 손꼽히고 있어 「버커루」 광과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 극중에서 착용한 캐주얼 의류가 완판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어 매출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버커루」는 신세경과 함께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리더 윤두준, 지난 FW시즌에서 매력을 여과 없이 발산한 모델 송재림을 남자 모델로 기용했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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