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는 지난해 12월 21일 본사에서 신수천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가졌다.
신 대표는 일본 가이고비즈니스 전문대 수료 후 대우증권, 쓰리소프트 부사장 등을 거쳤으며 작년 11월말부터 경영지배인으로 ㈜톰보이의 실질적인 경영을 총괄해 왔다.
신 대표는 취임사에서 “톰보이는 32년된 전통 있는 브랜드로 그 동안 이룩한 패션산업에서의 역사는 우리의 자산이자 커다란 자랑”이라며 “2010년에는 조직을 안정화하고 흑자기업으로 전환하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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