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이 오는 11일자로 강석주 씨를 부사장으로 영입한다. 강 부사장은 「머스트비」와 「페이지플린」 2개 브랜드의 상품기획과 영업, 마케팅을 총괄할 예정이다.
동의인터내셔널은 지난해 550억원의 외형을 올렸으며, 강 부사장 영입을 계기로 내실 다지기와 외형 확장을 병행할 방침이다.
롯데백화점 출신인 강 부사장은 지난 2004년부터 5년간 동의인터내셔널에서 전무이사로 근무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이너웨어 전문업체 이너플랜의 대표이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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