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4년째 「아날도바시니」의 광고모델로 활동중인 최정원 씨가 2010년 1월부터 방영되는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 줘>에 주인공 진빨강 역으로 출연한다.
신작 드라마 <별을 따다 줘>는 주인공 진빨강 역의 최정원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가족이란 관계를 되짚어 보는 드라마라고 한다.
드라마 출연에 앞서 최정원 씨는 「아날도바시니」 모델로서 찍은 겨울 화보를 공개했는데,주인공 이미지에 맞게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패셔니스타로서 늘 주목 받고 있는 최정원 씨를 통해 보여줄 「아날도바시니」의 새로운 스타일이 또 한번 유행을 선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날도바시니」측은 “사랑스러운 레드 코트를 입은 최정원은 소매가 7부 길이의 진 핑크 코트에 마치, 파티를 연상시키는 검은색의 긴 장갑으로 스타일을 마무리 했다. 크리스마스에 연인과 함께 할 특별한 시간에 어울리는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최정원의 레드 컬러의 코트는 잊지 못할 아름다운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남길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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