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인(대표 이규용)의 핸드백 브랜드 「만다리나덕」 사업부를 이끌고 있는 강훈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인 「만다리나덕」을 국내 잡화시장 리딩 브랜드로 키워낸 공로를 인정 받은 것”이라며 “새해에는 더욱 공격적으로 유통망을 확장하는 한편 아이템 다양화 및 상품력 업그레이드를 통해 제2도약의 기반을 다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 부사장은 LG패션에서 전략기획실, 광고 홍보팀, 잡화 「제덴」 사업부 등을 두루 역임한 후 지난 2007년 나자인에 영입됐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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