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의 「휠라」가 신학기를 겨냥한 2010 빅뱅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빅뱅과의 콜라보레이션 세번째인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풋 웨어와 백 팩으로 구성됐으며, 성숙한 뮤지션의 감성을 살려 시크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하게 표현됐다.
블랙과 화이트의 세련된 컬러배색의 애나멜과 가죽의 믹스 앤 매치, 그리고 비조, 피라미드 스터드, 버클 등의 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한 풋 웨어 라인의 엣지 있는 스타일이 백뱅룩을 완성시키기에 충분하다.
중고생들의 신학기를 책임질 백팩 라인은 스타일리시함과 유니크함을 기본으로, 유광 코팅 소재를 사용하는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에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소량의 한정 수량으로 특별 제작된 프리미엄 제품은 소장가치가 높은 만큼, 서둘러야만 빅뱅과의 특별한 의미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제품마다 고유번호가 새겨진 은은한 광택의 실버 소재에 빅뱅 문구를 담은 백팩은 단 300개만, 그리고 골드와 실버 컬러의 하이탑 슈즈인 “Rex Limited”는 컬러당 363족만 출시되는데, 슈즈 1번부터 5번까지는 빅뱅 멤버들이 소장하게 된다.
한편, 휠라 신학기 가방 및 신발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2010 스페셜 빅 이벤트를 1월 4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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