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코인터내셔날(대표 박준성)이 전개하고 있는 수입 셀렉트숍 플랫3(flat 3)가 리비전 F3(revision F3)로 네이밍을 변경하고 한층 더 고급스러운 모습을 선보인다. 리비전 F3는 스타일, 가격과 더불어 펀한 요소를 가미해 완성도 있는 디자인부터 대중적인 스타일까지 제시하고 있는 컨템포러리 수입 브랜드 셀렉트숍이다.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덴마크, 캐나다, 터키, 태국 등 11개국 30여개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전에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선한 디자인으로 젊은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특히,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믹스 앤 매치 룩을 나타내는 Iro, 정교한 장식과 크로켓 니트 그리고 특별한 캐시미어로 특징을 살린 American Retro, 디자이너 감성의 럭셔리 니트웨어 브랜드 Roberto Collina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리비전 F3는 네이밍 변경과 연말을 맞아 감사의 의미로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10만원 상당의 부엉이 티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와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진행하며 매장에서 제품 구입 후, 의상 착용사진을 찍어 홈페이지에 응모하는 고객 중 매월 1명의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하여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3개월 동안 진행되며 첫 이벤트결과는 내달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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