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퀼라(대표 장미애)가 내년 봄 직장 여성 타깃으로 오피스 주얼리 「오젤리나(O. J. LINA)」를 론칭한다.
「오젤리나」는 모던, 페미닌, 클래식을 테마로 한 커스텀주얼리로, 합금과 실버 등 실용적인 소재를 사용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이 브랜드는 얼굴 형태와 헤어스타일, 체형에 맞는 3Size 피팅 주얼리를 도입해 커스텀 주얼리의 가치를 제고하고, 저명한 아티스트와 귀금속 명장, 기능장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차별화된 주얼리를 선보일 방침이다.
「오젤리나」는 내년 봄 본격적인 전개에 앞서 오는 1월 7일 카그 아트홀 예술의전당점에서 사업 설명회를 갖고, 브랜드 소개와 인테리어 시뮬레이션, 제품 시연 등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장영실 기자
j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