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물산(대표 이진철)이 전개하는 「에어워크주니어」가 올해 누계 매출 21%와 24.3%의 점 평균 매출 신장을 보이는 등 고무적인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에어워크주니어」는 올해 상품에서 론칭 컨셉인 힙합 스타일을 배제하고, 전판 나염 등의 트렌디한 상품에 집중하면서 이 같은 매출 신장을 보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특히 티셔츠와 데님의 판매 비중이 압도적인 가운데, 해골 나염 티셔츠는 베스트셀러로 3차 리오더까지 진행되면서 업그레이드된 상품 출시가 이어졌다.
「에어워크주니어」는 현재 백화점과 아웃렛, 이마트 등을 중심으로 85개의 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95개의 유통망으로 2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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