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토탈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오는 20일 까지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9층 행사장에서 사랑 나눔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
「메트로시티」는 대다수의 서민이 극빈층인 인도양 남서부에 위치한 마다가스카르의 학생들을 돕고자 그 동안 학교를 설립하는 등 다양한 후원을 펼쳐오고 있다.
마다가스카르의 어린 학생들을 위해 기획된 이번 바자회에서는 핸드백(15~35만원 대), 지갑(5~12만원 대), 넥타이(3~4만원 대), 장갑(3~5만원 대), 이 밖에도 머플러, 구두, 모자 등의 제품들을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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