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대표 황인창)가 지난 9월19일 발표한 보스톤창업투자 지분 인수 취득 계획을 철회한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약금지급이후 대표이사 유임 문제를 비롯한 주요 쟁점사항이 발생되어 주식 양수도 완료일을 두 차례 조정하고 상호간의 협의를 진행했지만 10월30일로 예정되었던 잔금지급이 완료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관련계약 및 주식인수 결정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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