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트렌드(대표 김상택)의 「TBJ」가 내년 S/S 시즌 새 모델로 아이돌그룹 ‘엠블랙’을 선택했다.
「TBJ」는 ‘엠블랙’의 시크한 매력이 기존의 걸그룹 모델과는 다른 매력으로 메인 타겟인 10~20대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전망해 모델로 전격 계약했다.
「TBJ」의 스타마케팅은 원더걸스, 포미닛 등 스타를 데뷔 전 발탁해 브랜드와 스타가 함께 커가는 것이 장점이다. 보통 스타 반열에 오른 억대 모델을 계약하여 이미지 업그레이드를 노리는 타 브랜드의 스타마케팅과는 차별화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TBJ」는 ‘엠블랙’에게도 기대를 걸고 광고뿐 아니라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엠블랙’과 함께한 광고 비주얼은 2월경 패션매거진 및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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