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디자이너 질샌더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유니클로의 「+J_s1」가 2010년 봄•여름 시즌 첫 번째 컬렉션 라인을 오는 23일 출시한다.
지난 11월 첫 출시 된 「+J_s1」 컬렉션은 합리적인 가격대와 디자이너의 감성이 더해진 퀄리티 높은 제품으로 호평 받으며 기록적인 판매 성과를 달성했다.
「+J_s1」 의 2010년 봄•여름 컬렉션은 소재의 색감, 촉감, 형태감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새롭고 신선하게 구성되어있다. 2010년 시즌 컨셉으로는 심플함과 내츄럴함에서 느껴지는 「+J_s1」만의 고급스러움, 그리고 흰색과 미색, 진주빛이 도는 파스텔톤 등 밝고 경쾌한 색상에서 오는 선명함과 가벼움이 특성이다.
「+J_s1」는 12월 23일부터 전 세계 동시 판매되고 한국에서는 명동점, 강남점, 압구정점, 온라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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