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스텔라매카트니가 슈즈 라벨을 론칭한다. 가수 모리세이와 손잡고 진행하는 매카트니의 슈즈 컬렉션은 평소 친환경/채식주의로 무장한 그녀답게 식물성, 혹은 합성 섬유를 소재로 제작하게 된다.
매카트니가 오랫동안 가죽과 모피를 자신의 컬렉션 소재로 사용하지 않았고 모리세이 또한 철저한 채식주의자에 ‘동물의 윤리적 처우’를 옹호해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카트니의 슈즈 컬렉션에 가죽이 사용되지 않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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