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아이앤씨(대표 금병주)의 「예작」이 항균, 소취 기능이 탁월한 안티박+(Anti Bac+) 셔츠를 출시 한다. ‘안티박+’ 셔츠는 외부 악취를 차단하는 기능과 인체에서 분비되는 땀이나 오염물 등 에서 발생하는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항균, 소취 기능이 탁월한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전자파 차단 효과와 여러 차례 반복 세탁 후에도 전혀 기능이 저하 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안티박+’ 셔츠는 오는 12월 4째부터 「예작」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10만8,000원 ~ 12만8,000원으로 3가지 스타일을 선보인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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