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비스타일(대표 박칠구)이 전개하는 「첨이첨이」가 내년 론칭 8년째를 맞아 새로운 로고와 아이템으로 리뉴얼을 단행한다.
2003년 론칭 후 유아동 내의부터 다양한 제품 확대를 선보여 온 「첨이첨이」는 내년 로고와 패키지, 상픔 등 전반적인 변화를 시도해 매스 마켓에서 새롭게 도약한다는 전략을 밝혔다.
「첨이첨이」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로고는 유지하되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3차원의 캐릭터를 추가해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이고, 이와 함께 홍보물과 포장지, 선물 상자, 쇼핑백 등에 전반적인 변화를 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내년 S/S부터는 오가닉 라인과 영아 라인을 새롭게 출시하는 등 다양한 상품 변화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첨이첨이」는 이 같은 아이템과 로고 등의 전반적인 리뉴얼을 마치고, 내년 아울렛과 온라인으로 채널을 확대해 공격적인 영업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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