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전개하는 프렌치 콘셉의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이 기프트 카드 ‘시크릿’을 출시했다.
1,5,10만원권으로 출시되는 시크릿 카드는 오는 12일부터 「에블린」 홈페이지(www.eblin.com)에서 판매되며, 백화점과 아웃렛을 제외한 전국 80여 개의 「에블린」 가두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에블린」은 이번 기프트 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10% 할인된 금액으로 카드를 판매한다. 또 홈페이지에 크리스마스에 얽힌 재미있는 상품 후기를 올리는 회원을 선별해 기프트 카드 10만원권과 5만원권, 힙워머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영실 브랜드장은 “최근 속옷이 선물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남성이 직접 구매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이러한 고객에게 시크릿 카드는 센스있고 로맨틱한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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