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미래(대표 박상돈)의 「마루」가 이번 겨울 출시한 패딩 제품들이 매출 상승을 이끌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마루」는 올 겨울 다이아몬드 무늬 퀼팅 웰론 점퍼, 빅 자수가 들어간 웰론 점퍼, 밑단과 소매에 스타라이프를 넣어 스포티한 느낌을 살린 블루종 점퍼, 스퀘어 퀼팅 점퍼 등 다양한 스타일의 패딩 제품을 출시했다. 특히 블루종 점퍼 스타일의 아이템은 초두물량인 4000장 완판되어 판매 일주일만에 리오더가 들어 갔다. 리오더 제품은 현재 80%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09년 F/W시즌부터 유승호를 모델로 기용하고 스타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마루」는 매장 윈도우에 부착된 유승호의 점퍼 컷을 보고 구매를 하고자 들어오는 소비자가 겨울부터 폭발적으로 늘어 나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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