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남성복 사업부를 총괄하는 크리에티브 디렉터로 장형태 상무이사를 영입했다.
장 상무는 지오지아,올젠,에이폴스토리 3개브랜드의 상품기획을 총괄하는 크리에티브 디렉터를 맡을 예정이며 오는 7일 정식 출근해 곧바로 해외 시장 조사를 위한 출장을 다녀 올 계획이다.
그 동안 장 상무는 인터메조,지이크,엠비오를 거쳐 최근 까지 '로가디스'와 '로가디스 그린'을 총괄하는 크리에티브 디렉터로 근무했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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