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황백)의 「후부」가 청바지에도 잘 어울리는 다기능의 패션 보드웨어를 강화했다.
일상복 겸용이 가능한 「후부」의 보드 컬쳐 라인은 전년 대비 15% 물량이 증가됐으며, 올 겨울 스노우 보더들과 겨울 패션을 즐기는 대중을 타깃 해 3만 PCS의 물량을 기획했다.
최근 보드웨어의 화려한 패턴과 컬러를 반영해 올 오버 프린트 제품과 상하 보색 대비로 강렬한 컬러 플레이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후부」가 선보인 보드웨어 가격은 상의 31만 9000원, 팬츠 23만 9000원선이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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