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핫 커플 브래드피트와 안젤리나졸리가 럭셔리 주얼리 디자인에 나선다.
영국 럭셔리 업체 Asprey와 제휴 선보일 브란젤리나의 주얼리 라인, “The Protector"는 골드와 블랙 다이아몬드, 실버, 에메랄드 등을 소재로 제작된 반지와 팔찌, 귀거리와 드레스 장식, 펜던트 및 스푼/에그컵/사진 틀 등 아동용 실버 용품도 포함되어 있다.
게다가 안젤리나졸리가 샤일로를 임신하고 있었을 때 끼고 있었던 물뱀 모양의 반지와 그녀의 취향을 담은 동물 문양의 럭키 챰도 포함되어 있어 브란젤리나와 친밀감을 느끼고 싶은 여성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듯. 실제로 올해 초 BAFTA 시상식에 참석한 안젤리나졸 리가 물뱀 모양의 Asprey 팔찌를 착용한 바 있어 브란젤리나와 Aspresy 간의 캡슐 컬렉션 론칭 작업은 1년 전부터 계획되어왔음을 알 수 있다.
한편 브란젤리나의 주얼리 컬렉션 “The Protector" 의 판매금이 2006년 졸리가 공동 창설한 자선단체 Education Partnership For Children Of Conflict에 보내질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인권과 자선활동에 앞장서온 브란젤리나 커플의 따뜻한 마음이 잘 드러난다.
“The Protector" 컬렉션은 런던과 뉴욕, LA. 도쿄, 두바이 등지의 Apsprey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아기용 스푼 가격이 500달러를 넘는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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