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정통 진 캐주얼 「버커루」의 패딩아웃터와 레더아이템이 인기를 끌며 매출 상승을 이끌고 있다. 가벼운 중량감, 보온성을 갖춘 「버커루」의 다운 점퍼는 슬림한 실루엣의 피팅감이 돋보이는 세련된 느낌의 아웃터로 톤 다운된 빈티지한 느낌이 더욱 고급스러운 감성을 자극한다.
특히 09’F/W시즌 메인 모델인 타이거 JK와 박시연이 착용한 아이템들은 소비자에게 많은 호응과 판매력을 이끌어 내고 있어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한편 「버커루」는 지난달 롯데 잠실이 50% 신장한 3억으로 버커루 매장 중 매출기록 1위를 차지했으며, 신세계 강남이 100%신장하여 최고 신장율을 기록하였다. 또 현대 목동은 2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동종계 브랜드 중 1위를 기록하는 등 1억 이상을 기록하는 매장이 전 89개 매장 중 절반에 가까운 40개 매장으로 매출 상승세가 전국 모든 매장에서 고르게 나타나고 있어 전반적 판매구도의 활성화를 보여주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로 선정된 「버커루」는 매출신장의 고공행진을 힘입어 해외유통망 확대 및 해외 시장진출의 적극적 추진계획 중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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