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2L(대표 이우복)의 친환경 나노 실버 ‘스마트 실버’가 일본 데상트와 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6월 J2L을 통해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스마트 실버는 글로벌 인지도를 바탕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폴라플리스 전문기업 덕산엔터프라이즈를 통해 일본 데상트 제품을 비롯 스포츠, 아웃도어 웨어에 공급, 내년 추동 시즌 본격적인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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