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인 오가닉 코튼 업체인 케이준컴퍼니의 강성문 대표가 지난 13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2회 글로벌 패션포럼’에서 진행된 ‘지속성장 가능 패션기업의 필수조건’이란 주제의 심포지엄에서 패널로 참가, ‘국내 유기섬유 동향’을 발표했다.
또 강 대표는 지난 18일 경기도 남양주에서 IFOAM(세계유기농협회) 세계유기농대회 한국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유기섬유ㆍ유기화장품 컨퍼런스’에서도 ‘국내 유기섬유 동향’을 주제로 강연하기도.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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