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의 프렌치 감성 핸드백 브랜드 「란셀」이 전통적 느낌과 요즘 젊은 세대가 추구하는 빈티지를 접목시킨 ‘갈리페트’ 핸드백을 선보였다.
이태리 최상의 양가죽을 사용하여 소재에서 느낄 수 있는 고급스러움과 부드러운 터치감이 일품인 ’갈리페트’는 솔리드 블랙의 심플함을 강조하였으며, 센터 절개선을 백의 포인트 디테일로 표현한 작은 트리밍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또 모던한 아크릴 바는 핸드백의 무게중심을 잡아준다.
「란셀」 특유의 타슬 장식은 유리 크리스탈로 특별함을 더하고, 어깨에 걸칠 수 있는 숄더 끈은 탈∙착이 가능한 클러치&숄더 겸용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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