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이 고감도의 겨울 아우터 판매 호조로 전년 대비 20%의 신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측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퍼 베스트나 렉스 니팅 가디건, 스웨이드 베스트, 패딩, 다운 등을 중심으로 소비자의 반응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10~11월 매출이 전년 대비 현재 20% 가량 신장됐다”고 밝혔다.
올 겨울 밍크, 알파카, 캐시미어 등의 고급스러운 소재와 상품의 퀄리티를 높인 세련되면서도 심플한 아우터류와 고급스러운 폭스 스크랩의 밍크 하프 코트, 밍크 스크랩 집업 점퍼 스타일 등의 다양한 퍼 아이템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 겨울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퍼 베스트는 풍성한 소재감과 고급스럽고 은은한 그라데이션의 소프트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여성 소비자들을 사로잡아 평균 80%의 높은 판매율을 보이며 2차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
퍼는 작년 대비 현재 10% 가량 신장되어 올 겨울 매출 상승의 기반이 되고 있으며 패딩, 다운 등도 작년보다 물량은 늘리고 활동성과 보온성은 물론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하여 인기몰이가 한창이다. 또한 아우터류 등과 함께 코디 할 수 있는 니트 및 팬츠류 등도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어 추가 리오더를 계획하고 있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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