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중앙아시아 CIS 지역의 수출 거래선 확보를 위해 키르키즈스탄(비쉬켁)에 섬유 시장 개척단을 파견한다.
섬산련 관계자는 “키르키즈스탄는 최근 적극적인 시장 개방 정책에 따라 외국인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어, 중앙아시아 시장 개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국내 섬유 수출 업체들을 위해 유망 신규 거래선 발굴ㆍ시장 조사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섬산련은 수출상담회 상담장 임차, 통역을 무료 지원하고, 시장 정보 등을 제공키로 했다.<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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