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플랜(대표 강석주)이 전개하는 「엘르이너웨어」가 올해 220억원 매출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30개의 백화점을 포함해 90여개의 유통망을 전개하고 있는 「엘르이너웨어」는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매출이 두 자릿수의 신장세를 보이고 있어, 연말까지 10% 이상 매출이 신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롯데 본점과 잠실, 부산점에서는 지난 주말까지 매출이 4000만원 대를 넘어서고 있어, 월말까지 8000만원 이상 판매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리뉴얼 후 새롭게 입점한 부산점은 「CK언더웨어」와 「코데즈이너웨어」 「섹시쿠키」 등과 함께 패션언더 군을 구성하고, 젊은 층의 구매가 늘어나고 있어 고무적인 분위기다.
강석주 대표는 “「엘르이너웨어」의 달라진 상품에 호응이 이어지는 조짐”이라며 “특히 젊은 이들의 이동이 많은 층에서는 매출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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