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균)가 전개하는 유아 브랜드 「아가방」이 전국 380여개의 유통망을 중심으로 올해 연말까지 11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000억원으로 마감한 「아가방」은 올해 가두 매장 오픈과 매출 신장에 힘입어, 전년대비 10% 성장이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근 「아가방」은 뉴코아아울렛 인천점에서 1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억대 매장 탄생을 선보인바 있어 관심을 사고 있다.
또 지속적으로 오픈하고 있는 복합 매장 ‘아가방갤러리’는 현재 35개 점을 오픈,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유통망 확대가 있어지고 있다.
한편 아가방앤컴퍼니는 현재 전개하고 있는 「디어베이비」 「베이직엘르」 「엘르」 「이야이야오」 「에뜨와」 등으로 전국 800여개의 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 22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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