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제4차 이사회에서 지난 5일로 임기 만료된 배승진(裵承鎭) 상무이사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새로운 임기는 6일부터 2012년 11월 5일까지 3년이다.
배 상무는 경희대 섬유공학과를 졸업, 1977년 상공부에 입사해 섬유원료과ㆍ섬유방적과 등을 거쳐 섬유생활산업과 공업서기관, 기술표준원 제품안전정책과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2006년 11월부터 섬산련 상무이사를 역임해오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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