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드레스의 대명사로 불리는 「다이안본퍼스텐버그(DVF)」가 이번 시즌 다양한 액세서리를 새롭게 선보였다.
「DVF」는 세계 유명 액세서리 전문 업체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아이웨어와 워치, 백 등을 출시했다.
특히 아이웨어는 세계적인 전문 업체 마숑과 계약을 맺고 다이안의 고유 로고와 입술 모양 등을 사용한 디자인으로 선보였으며, 주얼리 업체 H,Stern과 진행한 워치는 비대칭 다각형으로 유머러스하고 자유로운 스타일로 연출했다.
이 밖에 시몬느, 슈와르츠&벤자민과 라이선스 계약으로 선보인 슈스, 메탈릭한 소재가 어울어진 스테파니 백 등도 함께 제안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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