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의 컨템포러리 영 캐주얼 브랜드 「애드호크(AD HOC)」가 타캐주얼 브랜드에서 아이돌 스타를 기용하는 것과 달리 국민 연하남 박해진을 내세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박해진이 광고에 입고 등장한 패딩 점퍼는 슬림한 실루엣으로 20대에게 인기다. 컬러도 네이비, 다크 그린 3가지로 시크한 감성이 돋보이며, 트리밍 된 후드는 탈 부착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애크호크」 올 F/W 시즌부터 ‘애디’라는 이름의 해골 모티브를 메인 심볼로 사용하고 있다.향후 심볼을 활용한 다양한 프린트 기법의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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