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부세른’ 中 시장 공략
가+
가-

2009-11-06 오후 7:19:52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부세른(Boucheron)」」이 중국 시장에 대한 야심을 드러냈다. 부세른은 중국내 시장에 프리스티지 제품을 유통하는 현지 업체 Sparkle Roll Group과 손잡고 추후 5년에 걸쳐 중국에 5개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Sparkle Roll은 이미 상하이 Plaza 66에 자리한 기존의 부세른 매장을 접수, 관리를 시작했다. 부세른 관계자는 중국 하이엔드 시장에 유통 노하우가 풍부한 Sparkle Roll과 제휴를 통해 중국내 고급 주얼리 시장 장악에 유리한 고지를 장악했다며 내년 중 베이징 쇼핑 명소에 부세른 플래그십 매장 오픈 계획을 밝혔다. 부세른의 목적은 중국 내 최고의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로 정착하는 것. 부세른은 구찌, 이브셍로랑, 보테가베네타, 알렉산더맥퀸 등 유수의 럭셔리 브랜드를 갖고 있는 구찌그룹의 핵심 주얼리 브랜드로서 구찌 그룹의 중국 공략이 어패럴/가죽 액세서리 중심에서 하이엔드 주얼리까지 점차 다양화되는 분위기다.

예정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